넷플릭스 살고 싶은면 부산으로 가야한다 스릴러액션영화 부산행 줄거리&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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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

출처: 넷플릭스 영화 사진


-영화 부산행 소개 및 머리말-


영화 부산행은 누적 관객수가 천백만이

넘는 영화입니다. 대한민국의 좀비영화를

한 획을 그었을 정도로 잘 제작이 되었네요.


영화 부산행이 천만관객의 영화 된 이유는

아마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게 하여

주연들의 정서적 가치를 관람객들과

공유하며 몰입을 할 수 있어서 천만관객의

영화 된것 같습니다.


영화 부산행은 대한민국에서 전대미문의

재난을 바탕으로 살아있는 인간성과 사회성을

잘 표현이 잘되었다고 칸 국제 영화제에서

극찬을 받은 작품입니다.


영화 속의 좀비를 서양에서 쉽게 볼수있는

표현보다 동양적인 만의 컨셉을 살려

혐오감 대신 현실감에 맞게 표현을

하는데 집중을 두었다고 합니다.

좀비 역할을 하는 단역들 중에 중요한

역할을 맡은 단역은 한사람당 약 40분 

동안 분장을 하였을 정도로 디테일한

모습을 영화에서 볼수있었습니다.


주인공 석우역을 맡은 공유 배우는

"열차 속 사람들이 살기 위해, 누군가를

쳐내야 하고 누군가를 지켜야 하는 그런

모든 감정들이 생생하게 느껴졌기에 이

작품을 당현히 선택할 수 밖에 없다고

없다" 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TMI 이지만 부산행2 반도는 아직 보지는

않았지만 혹평이 많다고 들어서

기대를 안하고 볼지 아니면 그냥 넘어갈지

고민이 되네요. 줄거리로 넘어 가볼게요.


두드림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


-영화 부산행 줄거리&결말-


석우(공유)의 직업은 펀드매니저로

와이프와 별거 중이며, 딸 수안(김수안)과

생활을 하고 있었다.

석우는 수안이 엄마가 보고 싶다고 하여

부산으로 가는 열차를 탔다.

열차가 출발하기전 승무원 몰래 한 여자가

탑승을 하였다. 한 승무원이 이 여자의

상태가 이상해 다른 승무원에게

연락을 하다가 이 여자에게 물리고 만다.


승무원은 여자에게 물린 채 승객들이

있는 칸을 걸어가다가 쓰러지면서

승객들은 영문도 모르고 그 광격을 

보고만 있었다. 사람들이 말리려고

가다가 여자는 다른 사람들을 공격

하면서 공격 당한 승문원도 공격을

시작하면서 원인 모를 바이러스가

열차안의 사람들에게 퍼지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다른 열차칸으로 옮기기

시작하면서 아수라장이 되고만다.

석우는 자신의 딸 수안을 데리고

안전한 열차 칸으로 이동하면서

상화(마동석)와 성경(정유미)과

마주치게 되면서 이 두사람보다

열차칸에 도착하게 되었다.

상화와 성경은 신혼부부이고

성경은 임신중인 상태였다.


석우는 일명 개미햟기로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누군가가 피해를 받아도

개의치 않는 인물이였다.

상화와 성경이 도착진전에 석우는

문을 닫어버린다.

 열차 칸의 문은 열고 닫는 기능이라

쉽게 열수 있어 상화와 성경은

무사히 안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여기서 성경은 문에 물을 뿌려 신문지로

좀비들의 시야을 차단하면서 보이지

않으면 공격을 하지않는 점을 알게 된다.


상화는 석우에게 문을 닫는것 때문에

잠깐 트러블이 일어나지만 상황이 상황이라

마무리를 짓게 된다.


열차의 운행은 대전까지만 운행하여

다른 열차로 환승을 해야 한다고 방송을

나와 사람들은 열차에서 내렸다.


하지만 대전역에서 기다리는 것은

좀비떼들이였다. 석우와 수안, 상화,

성경 다른 사람들 좀비로부터 살아

남기 위해 원래 탔던 열차로 달리기

시작했지만 열차는 출발 중이였다.


용석(김의성)이라는 사람이 기장에게

빨리 출발 하라고 하였다.

용석은 버스의 상무로 대전으로 가는

도로가 막혀 남해안은 아직 열려있다는

정보를 알고 있었다,

자기만 살기위해 다른 사람들의

희생을 개의치 않은 자였다.


석우일행은 겨우 열차를 탑승하였지만

좀비떼들이 우글 거렸다.


안전한 칸으로 이동하기 위해

좀비들의 시야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즉, 열차가 터널을 진입할 때 이동하여

무사히 안전한 칸 앞에 도착했지만

문을 열어 주지 않아 상화의 희생과

안전한 칸의 몇몇 사람덕에 안으로

들어갈수 있었지만 용석의 이간질로

앞칸으로 쫒겨나게 되었다.


석우의 일행은 갑자기 뒷칸에서

비명의 소리를 듣게 되었다.

할머니로 보이는 사람이 삶의

의욕을 잃어 문을 열어 뒷칸에

있는 사람들은 거의 감염이 되었다.


열차는 다른 열차의 사고로 인해

멈춰 다른 열차로 이동해야 했다.


이동 중에 열차가 불이 붙은 상태로

달려오면서 들이 박아 선우의 일행은

깔리기 직전이였다. 또 한사람의 희생

으로 위기를 모면하면서 기장이 오라고

한 열차에 도착하였다. 기장은 용석에

의해 감염되었다. 용석은 그 열차를 탑승

하고 석우 일행 딸 수안과 성경 이렇게

3명도 열차에 탑승을 하였다.


안그래도 달갑지 않은 용석이 있었는데

용석은 이미 감염이 진행되고 있었다.

석우는 딸과 성경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손을 물리게 하면서 용석을

열차 밖으로 던져버렸다.


석우는 자신을 위해 남을 희생시키는

삶을 살았지만 이번에는 자신의 딸과

성경을 위해 희생을 하였다.


석우는 감염되어 수안을 위해 열차에서

뛰어 내리기전 수안의 갓난애기 였던

시절을 회상하면서 뛰어 내린다.


성경과 수안은 열차를 내려 군인들에

의해 생존하면서 끝이 나게 된다.


전력

출처: 넷플릭스 영화 사진


-영화 부산행 리뷰-


대한민국의 좀비영화 하면 부산행이

대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좀비영화는 우리나라와는 어울리지

않다는 편견때문에 기대자체를

하지를 않았는데 이 작품은 손색이

없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앞으로 좀비영화가 기대는

했지만 다른 좀비영화는 망한 수준인듯

해서 아쉽네요.


영화 부산행의 평점은


★★★★★


5점만점에 5점입니다. 스토리, 연출 모두 만족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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