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전용 끝까지 가즈아 범죄,액션,스릴러 영화 "끝까지 간다" 줄거리&스포일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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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미

츨처: 네이버 영화 사진


-영화 끝까지 간다 소개 및 머리말-


영화 "끝까지 간다"의 시사회에서 원래 제목을

끝까지 간다가 아니라 "무덤까지 간다"

였다고 합니다. 


김선균 배우와 조진웅 배우가 주연으로

이 둘의 대립하는 구도인데 끝없는

긴장감을 주어 몰입할수 밖에

없는 영화입니다. 조진웅 배우가

맡은 케릭터 박창민은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무력으로 주인공 역할을

맡은 김선균 배우의 케릭터 고건수를

압도적으로 밀리게 되어 이 거대한

적을 두고 어떻게 반격을 하는지가

관람 포인트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중국판 "파국: 끝까지 간다"로 리메이크

되어 2017년에 개봉했습니다.

중국판은 이상하게 지역이 중국이 아니라

말레이시아로 나옵니다.

아마 중국에서 경찰들의 부패와 비리를

인정하기 싫어서 다른 지역으로

하지 않았나 싶네요. 


줄거리도 원작의 영화 "끝까지 간다"와

거의 똑같다고 보면되어 아쉽네요.

리메이크는 약간의 반전이 없어

스토리가 예상이 되어 영화의 

재미가 떨어져 아쉬운 작품입니다.




미키

출처: 넷플릭스 영화 사진


-영화 끝까지 간다의 줄거리-


고건수(김선균)는 안좋은 일이 덮치고 덮치는

일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혼에다가 엄마의

장례식까지 거기다가 감찰반에서 뇌물을

받은 것을 걸리게 되어 최악의 상황에

놓이게 된다. 거기다 더 최악의 사건이

하나 있는데 엄마의 장례식을 가는 도중에

뻉소니 사고에 휘말리게 되버린다.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


하지만 고건수(김선균)는 포기하지 않고

시체를 은페를 하는데 하필 엄마의

관에 같이 숨기게 된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불효가 따로 없다. 하지만

은폐를 하기에는 최적의 장소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뻉소니 사건을

은폐를 하기 시작하는데

방해꾼이 나타났다.


박창민(조진웅)은 고건수(김선균)의 경찰서로

가 다짜고짜 폭력을 행사했다.

이 장면의 연기는 너무나 자연스러워

어이가 없을 정도로 입 벌리면서 본것 같다.


폭력을 가한 이유는 전화를 받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박창민(조진웅) 역시 같은

경찰이기에 그 상황은 마무리 되었다.


박창민은 고건수를 협박을 하기 시작한다.

시체를 자기한테 가지고 오라고 했다.

진짜 목적은 그 시체가 가지고 있는

금고열쇠가 목적이었다.


하지만 고건수는 왜 시체가 필요한지

의문이 들어 조사를 해서 박창민의

목적을 알게 된다.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동료경찰에게 뻉소니 사건의

주범인 것을 들통나게 된다.


동료경찰 최형사(정만식)에게 사실을

말했다가 크게 후회하게 된다.

박창민은 고건수의 모든것을 지켜

보고 있었기 때문에 최형사는

죽게 되버린다.


고건수는 박창민에게 큰선물 주기위해

계획을 세우는데 시체안에 폭탄을

설치를 하여 건네준다.


제대로 한방먹여 박창민을 보내버린다.

이제 자수를 찰나에 집에 벨이 울린다.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다. 박창민이

집까지 찾아왔다. 그렇게 집에서 

서로 죽고 죽이는 치열한 사투 끝에

고건수가 살아남았다.


고건수는 징계로 끝날게 아니라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하지만

경찰측에서는 너무나 큰 사건이라

묻어버리기로 결정한다.


고건수는 금고열쇠로 돈을 찾아

자신의 삶을 다시 시작하면서

끝나게 된다.




사이드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


-영화 끝까지 간다 리뷰-


영화를 보면서 한순간도 긴장감이

넘쳐서 몰입도가 끝내줬네요.

고건수의 최악의 상황을 어떻게

풀어가는지 박창민이라는 적을

어떻게 이겨나가는지 흥미진진 했네요.


악연 역할을 맡은 조진웅 배우가

연기력이 너무 좋았네요.


영화 끝까지 간다의 평점은


★★★★★


5점만점에 5점입니다. 올해들어 스릴러 영화

중에 최고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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